
[뉴스핌=대중문화부] '기분좋은 날' 2060회에서 중년의 활기를 되찾기 위한 간 건강법을 소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과도한 음주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간 질환 실태와 예방 비법, 간 청소하는 요리를 공개한다.
박경호 원장은 간이 생명의 근원이 되며 오염 물질을 깨끗이 정화시키는 갯벌과 같다고 한다. 한의학에서 특히 중요시되며 장기 간의 기혈순환을 담당하기도 한다는 간. 평소 침묵의 장기라 불리며 전조증상이 없기로 유명한 간도 SOS 신호를 보낸다는데. 간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알아차리는 방법과 내 몸에 딱 필요한 간 해독 비법까지 내 몸 지키는 천연 간 영양제가 공개된다.
빅마마 이혜정은 간 청소기, 간 해독의 대표주자 재료로 간 해독 밥상을 선보인다. 바쁜 아침 간단한 한 끼 식사로 최고. 간 기능 향상의 선두주자 부추달걀잘박이, 청국장의 구수한 입맛에 지쳤던 간도 살아난다.
조애경 원장은 간 건강이 “내 몸 해독의 중심”이라고 강조한다. 내 몸의 가장 큰 장기 간. 하지만 간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데. 매일 마시는 술이 나쁠까 한 번에 왕창 마시는 게 나쁠까? 알쏭달쏭 몰랐던 간에 관련한 오해와 진실부터 간 건강 지키는 손쉬운 해결책까지 두루 알아본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간, 중년의 활기를 되찾기 위한 간 건강법은 13일 오전 9시45분 MBC '기분좋은날'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