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밤 8시45분 방송하는 SBS '아빠를 부탁해' 예고 영상이 1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아빠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조재현의 구멍난 티셔츠를 보고 조혜정이 새로운 티셔츠를 준비한 것. 딸의 선물에 조재현의 반응은 어떨까.
조민기와 조윤경은 엄마를 위한 미역국을 끓였다. 조윤경은 미국으로 떠나는 하루 전 엄마의 생신을 맞아 미역국을 준비했다. 조민기의 부인은 미역국의 맛을 보고는 "짜다"라고 말했고 윤경은 바로 "마지막 간은 아빠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석우와 딸 강다은은 애견숍을 찾았다. 강다은은 즐기는 반면 강석우는 개들을 피했다. 부녀의 미묘한 기싸움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 이경규·이예림 부녀는 청계산을 오른다. 힘들어하는 이경규와 씩씩하게 올라가는 예림의 모습이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정상에 오른 부녀는 상쾌한 공기를 만끽했다. 예림은 이경규에 "우리 이제 매주 한 번씩 오자"라고 약속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토요일 밤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