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첫날밤을 맞은 후 다음날 아침 이종현과 공승연이 온천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노천탕에서 먼저 몸을 풀었다. 매서운 바람에 다시 실내 온천욕으로 향한 이종현과 공승연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며 피로를 풀었다.
이때 뜨거운 열기에 공승연은 가운과 수건을 내려놨다. 공승연의 맨살을 본 종현은 당황해 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종현은 "정말 공승연에 시선을 안 두려고 엄청 노력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떠올렸다.
이후 다시 공승연이 가운을 입자 종현은 "사실 나 아까 안쳐다 보려고 했다"며 수줍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종현은 "우리 정말 하드코어다. 만나자 마자 해외여행에 첫 날밤에 이렇게 온천까지 같이 즐기고 있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