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헨리와 예원이 ‘귀신의 집’에서 초밀착 스킨십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예원은 평소 작은 것에도 깜짝 놀라는 성격이라 귀신의 집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자 헨리는 함께 ‘귀신의 집’으로 향했다.
긴장하는 예원을 달래며 당당히 귀신의 집으로 들어선 것도 잠시 헨리는 어둠 속에서 귀신이 등장하자 비명을 지르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심지어 나중에는 예원보다 더 깜짝 놀라 혼자 도망가 버려 예원을 당황케 만들었다.
하지만 어둠 속에서 공포와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점점 밀착해나갔고 본의 아니게 잦은 스킨십을 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