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27)가 화제다.
예정화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합류한다고 알려졌다. 그는 7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험방송에서 명품 몸매 소유자답게 자신만의 운동 비법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화는 과거 '동아대 여신'으로 유명세를 탄 모델이다. 부산경남지역방송 '생방송 투데이'에서 '투데이 피트니스' 진행 겸 모델로 활약해 큰 인기를 얻었다.
무엇보다 올해 월드컵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임명된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받았다.
예정화는 한 통신사 CF의 모델로 출연한 바 있으며, 쇼핑몰 '예너비'의 모델 겸 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현재 '예정화의 피트니스'를 진행하는 등 요가강사로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예정화는 '사격장 뒤태녀'란 별명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명하다. 타이트한 화이트 셔츠와 진을 입고 명품 라인을 뽐내고 있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설 연휴 파일럿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고 최근 정규 편성돼 첫방송을 준비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