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다도시의 아들 서유진 군이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밤 9시40분에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이다도시 아들 서유진 군은 “엄마가 학비를 보내주니까 부담이 될 것 같다. 그래서 프랑스에 가면 아르바이트부터 시작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유진 군은 “엄마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며 싱글맘을 걱정하는 속내를 밝혀 보는 이들을 흐믓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도시는 “아들 유진이가 곧 독립을 할 텐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다. 답답하고 불안하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를 접한 우현의 아들 우준서 군은 “아주머니의 걱정을 들어보면 다 맞는 말을 해주는 것 같은데 왜 잔소리처럼 들리는지를 고민해 봤다”며 “문제는 말을 하는 속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다도시 아주머니의 말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1분만 잔소리를 해도 10분간 잔소리를 들은 듯한 효과가 나는 것 같다”며, “말하는 속도를 조금만 줄이면 지금보다 훨씬 좋을 것”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JTBC ‘유자식 상팔자’는 8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