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코스닥지수를 비롯한 중소형주들이 단기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정인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8일 "코스피는 2050포인트 수준의 저항대 돌파를 위한 공방 과정이 진행중"이라며 "중요한 저항대에서도 지난달말 조정폭이 제한적인 등 지속적 상승시도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긍정적으로는 2100포인트 수준까지 상승한 후 다시 조정국면으로 진행되는 상황을 예상할 수 있고 2050포인트에서 상승세가 제한되덜라도 불규칙한 횡보국면이나 기간 조정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다는 게 정 연구원의 설명이다.
정 연구원은 "코스닥지수는 기술적으로 흠잡기 어려운 안정적 상승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코스닥을 비롯한 중소형주에 관심을 두고 코스피에서는 운송장비 등에서 저가매수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