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강남, 남주혁, 하니, 지민이 등교 후 매점을 이용했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에서 네 사람은 배를 채우기 위해 매점으로 갔고, 하니는 자신이 사겠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수업 시작이 다가오자 남주혁은 "형, 수업시작까지 2분 남았어"라며 경악했다.
결국 남주혁과 강남은 하니와 지민만 두고 먼저 교실로 가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하니는 나머지 입안에 라면을 가득 넣은 채 "어떡해"라며 울상을 지었고, 지민은 빨리 먹던 것을 치우고는 달렸다.
특히 하니는 양볼에 라면을 담은 채 전력질주 해 보는이들을 폭소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