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현대공업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 11시 2분 현재 현대공업은 전일대비 1150원, 11.06% 오른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공업은 보통주 1주당 신주 0.5주를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502만5000주,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의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184억원으로 이중 25억원이 자본으로 전입될 예정이다.
무상증자 후 현대공업의 자본금은 기존 50억원에서 75억원으로 늘어나고 발행주식수 또한 1005만주에서 1507만5000주로 증가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24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5월 22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