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AOA 설현이 ‘용감한 가족’을 통해 노동돌에 등극했다.
설현은 3일 방송한 KBS 2TV ‘용감한 가족’ 최종회에서 콕싸앗 소금마을의 노동돌로 변신했다.
이날 ‘용감한 가족’에서 설현은 가족들과 염전 노동에 나섰다. 긴 팔다리를 이용해 삽질에 나선 설현은 박주미를 압도하는 깔끔한 실력과 속도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용감한 가족’ 설현은 엄청난 속도로 소금을 자루에 담아 옮기기 시작했다. 나중에 이문식이 노동량을 점검한 결과, 설현 혼자 퍼나른 소금이 열 자루가 넘을 정도였다.
노동돌로 인정받은 설현은 신나는 표정으로 가게를 찾아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이날 ‘용감한 가족’은 10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