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연은 3일 저녁 방송한 MBC ‘불굴의 차여사’에서 이윤미(오달자)와 외출한 뒤 다녀왔다 집안 골에 경악했다.
이날 ‘불굴의 차여사’에서 김보연은 밥을 먹고 물에 담그지도 않은 그릇들과 지저분한 화장실을 보고 골치가 아파졌다. 가뜩이나 하연주 때문에 심기가 불편했던 김보연은 하품을 해대는 이윤미를 들여보내고 대신 고무장갑을 꼈다.
앞서 ‘불굴의 차여사’에서 김동주는 김보연의 집으로 시집 가 고생하는 딸 하연주 때문에 신경질을 낸다. 아침에 머리도 못 감았다는 하연주의 말에 김동주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 보기만 해라”며 일부러 김보연을 골탕먹인다.
한편 ‘불굴의 차여사’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