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효은 기자] 3일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 오전부터 점차 그쳐 오후에는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날씨는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발해만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5~20mm, 그 밖의 지역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3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오후에 서해와 남해상은 점차 낮아지겠다.
해안에는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에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케이웨더는 "내일까지 남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