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와 야수' 피오나 공주가 미모의 쇼호스트 양세희로 드러났다.
2일 방송된 KBS 2TV '마녀와 야수' 6회에서는 조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명의 여성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녀와 야수' 방송에서 조커는 하우스파티를 열고 생존자들을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
이 과정에서 피오나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오나의 마스크를 쓴 사람은 미모의 쇼호스트 양세희였다.
양세희는 다른 가면녀들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해 조커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한껏 가까워졌지만 인디언 소녀가 도착해 관심을 빼앗기자 "가 버리셨다"고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양세희는 28세 쇼호스트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