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굴의 차여사' 김보연이 이가령 심장 이식 수혜자에게 연락을 받았다.
2일 방송된 MBC '불굴의 차여사' 60회에서는 김보연(차미란 역)이 이가령(오은지 역)의 심장을 이식받은 환자에게 연락을 받았다.
이날 '불굴의 차여사'에서 미란은 은지의 심장을 이식받은 수혜자가 가족들을 만나보고 싶어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받고난 후 차미란은 남편 오달수(오광록)와 시아버지 오동팔(김용건)에게 이 사실을 털어놨다.
오동팔은 잘됐다고 말했지만, 오달수는 "만나기 싫다"며 "아직 준비가 안됐어. 만날 자신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미란은 "은지 심장이 뛰고 있는 사람이야"라며 달수를 설득시키려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