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는 양주고읍지구에서 일반상업용지 20필지(2만4649㎡)와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2163㎡)를 경쟁입찰방식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일반상업용지는 공급 예정가격이 3.3㎡당 723만~ 818만원 수준이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3.3㎡당 432만~442만원이다.
양주고읍지구는 서울 도심과 직선으로 27km 떨어져 있다. 주변에 지하철 1호선 양주역, 덕계역, 덕정역이 있어 주변 이동이 편하다.
오는 20~21일 이틀간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청약을 접수한다. 22일 개찰해 낙찰자를 선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