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내 몸 사용설명서' 봄을 맞아 다시 돌아온 셀프 재배 특집으로 꾸며진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는 셀프 재배 특집으로 꾸며져 혈압과 혈당 조절에 특효인 채소를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에서 키워먹는 채소의 기적을 공개한다. 특히 94~150수치의 고혈압 판정을 받은 회사원 정만호(59) 씨는 이 채소를 먹고 1년 만에 혈압이 70~115로 내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에서 키워먹을 수 있는 혈관청소부의 정체는 바로 '보리새싹'. 보리새싹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효과가 있는 '폴리코사놀'이 사탕수수의 12배나 들어있느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혈당 수치가 382까지 올라 일상생활을 할 수 없었던 양현석(47) 씨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신비의 채소를 소개한다. 생으로 먹었을 때 짠 맛이 나는 이 채소는 '아이스플랜트'로, 궁극의 천연 혈당 강하제라고 불린다.
한편, 봄철의 불청객 중 하나인 초미세먼지를 잡아주는 천역 해독초인 '방풍나물'에 대한 정보도 전한다.
집에서 키워먹는 신비의 채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