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77회에서는 고주원(황태자 역)이 정준(강민철 역)을 찾아간다.
이날 '달려라 장미' 방송에서 태자는 백장미(이영아)와 장준혁(류진)에게 함부로 말하는 민주에게 분노한다.
태자는 민주에게 "이젠 오빠 동생 사이도 끝이다!"라고 화를 내고, 민철을 찾아가 "두번 다시 장미에게 찾아가지 말라"고 경고한다.
반면 민철은 가족들에게 아직 장미를 잊지 못한 것 같다며 다시 잘해보고 싶다고 고백해 네 사람간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나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 77회는 2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