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개된 스파크 앞에서 글로벌 쉐보레 마케팅 총괄 임원 팀 마호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앰버서더 박지성, 한국지엠 사장 세르지오 호샤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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