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구성 지수가 투자시점 대비 45%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ELS 3종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 498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원금손실조건을 기존 ELS 상품보다 낮은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설정해 조건달성시 연 5.6%수익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플랜업 제 498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첫 조기상환기준을 87%로 낮춘 게 특징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로 3년 만기 상품이다.
'플랜업 제 498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도 첫 조기상환평가일의 조건을 최초 기준가격의 87% 이상으로 설정했으며 기초자산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다.
청약은 2일 하루동안 가능하며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