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정재형이 엠블랙 미르와 자존심을 건 스파링 대결에 나선다.
2일 방송되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정재형은 지난 주 등장한 첫 번째 희생양 문희준에 이어 두 번째로 초대된 희생양 엠블랙 미르와 스파링을 겨룬다.
정재형은 다소 만만해했지만, 미르와 문희준은 의외의 근육질(?) 체형과 깜짝 놀랄 실력으로 오히려 정재형을 멘붕에 빠뜨렸다.
가연쌤 앞에서 펼쳐질 마지막 스파링 대결에서 과연 정재형은 자존심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2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