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다산네트웍스는 해외사업 강화 일환으로 다산네트웍솔루션즈 발행주식 1000만주(100%, 530억원) 를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북미법인 다산 솔루션즈(DASAN Solutions)에 출자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9.65%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 다산네트웍스는 프리미어 Growth-M&A 투자조합·고사무열씨를 대상으로 각각 280억원, 50억원 어치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전환 청구기간은 2016년 4월9일부터 2019년 4월8일까지다. 전환가액은 705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