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 연출 홍창욱) 76회에서는 백장미(이영아)와 강제로 이별한 후 힘들어하는 황태자(고주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태자는 회사에서 장미를 마주치고 반가운 마음에 말을 건다. 하지만 장미는 그를 차갑게 내친다. 이에 황태희(이시원)는 장미 때문에 힘들어하는 오빠의 옆에서 큰 힘이 돼준다.
반면 홍여사(정애리)를 찾아간 최교수(김청)는 민주가 했던 말과는 다른 모습에 강민주(윤주희)가 자신에게까지 거짓말하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강민철(정준) 역시 동생 민주의 만행을 알게 된다.
한편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