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투명인간' 강남이 호텔 엘리베이터를 접수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서 강남을 비롯한 강호동, 김범수, 정태호, 하하, 육성재와 특별 게스트 남규리는 손에 땀을 쥐는 면접을 거처 호텔리어로 변신했다.
이 가운데 강남은 홀로 엘리베이터에 올라 깨알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강남은 엘리베이터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감탄을 쏟아 내거나 춤을 추다가도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180도 바뀌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해 호텔 내 직원들과 어울리는가 하면, 기대 이상으로 업무를 잘 이행했다는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강남이 호텔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을 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투명인간’은 6명의 MC들 강호동, 정태호, 김범수, 하하, 강남, 육성재가 직장인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그 속에 녹아들어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남의 엘리베이터 퍼포먼스는 1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