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비금융 지주회사 평산차업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462억5445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가 늘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1억69만원으로 86.6%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111억3539만원으로 적자지속했다.
회사 측은 "중단사업(방직부문) 손실로 적자폭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평산차업은 오는 5월 28일 홍콩 China Merchants Tower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