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달콤한 비밀' 양진우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와중, 신소율이 그를 지켜보며 마음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1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100회에는 의식이 없던 필립(양진우)의 심장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필립을 사랑하는 수지(서영)은 그런 필립을 보며 "무슨 일이냐"고 울부짖지만, 아름(신소율)은 마냥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 필립이 깨어나면 그에게 딸 티파니를 내줘야 하기 때문이다. 아름은 필립의 위기를 마냥 안타까워할 수도, 그렇다고 기뻐할 수도 없는 복잡한 마음으로 그를 지켜봤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100회는 1일 저녁 7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