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코람코자산신탁이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사업에 뛰어든다.
코람코자산신탁은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시공사 대원, 지평건설과 공동으로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 컨소시엄은 1차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기업형 임대주택 부지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각 사는 사업구조 수립, 재원조달, 자산관리 등 임대주택 사업을 위한 모든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지난해 말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을 매입·운영하는 코크렙하우징제1호임대주택 리츠를 설립·운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