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안소미의 평소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안소미는 자신의 트위터와 미니홈피 등을 통해 여러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미는 긴 생머리와 뽀얀 피부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하는가 하면 '2013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8주 만에 47kg 감량 성공한 개그맨 김수영의 발언으로 화제에 올랐다.

이어 "안소미 선배가 살이 빠진 나의 얼굴을 보고 귀여워진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 오랜만에 가슴이 설렜다. 더 큰 자극을 받아 열심히 운동에 매진할 계획"이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