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문세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후배 성유리의 생일을 챙겨줬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문세는 “어제가 (성)유리 씨 생일이었다”며 직접 만든 떡만둣국과 약밥케이크로 ‘깜짝 생일상’을 차렸다.
생각지 못한 깜짝 생일상에 성유리는 크게 감동했고, MC 이경규와 김제동은 “1년을 넘게 같이 일했는데 (생일도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문세가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30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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