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와 '비정상회담'의 전 멤버 다니엘 스눅스의 친분이 깜짝 공개됐다.
정창욱 셰프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주 바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시청자들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니엘 스눅스 일명 '호주 다니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정창욱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일약 스타 요리사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