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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공시-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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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30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동부제철은 시가하락에 따라 무보증 사모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1만6796원에서 1만1758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정전 전환가능주식수는 21만4336주에서 30만6174주로 증가했다.

▲동양은 동양시멘트로부터 133억7000만원 규모의 발전부지 지장물 철거 이설공사(1차)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3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2.3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5월31일까지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인포피아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 실사를 진행한 결과 가격조정에 이견에 있어 계약을 해제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매도자 및 매수자 상호 별동의 손해배상청구는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유유제약은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15%에 해당하며 증가 이후 총 차입금은 41억8900만원이다.

▲다음카카오는 이석우 공동대표가 지난해 42억4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공동대표는 지난해 급여 1억8000만원, 상여 65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40억원을 지급받았다.

▲한국거래소는 삼성출판사에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기한은 31일 오후 6시까지다.

▲대한전선은 강희전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최진용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대한전선은 계열사 독산복합시설개발제일차피에프브이에 210억원을 대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7.02%이며 대여는 내년 3월 29일 종료된다.

▲인지컨트롤스는 인지컨트롤스알라바마가 자산총액비중 변동으로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됐다고 공시했다.

▲ 동아지질은 중국건축(CSCEC)과 맺은 해운대 LCT 프로젝트 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최초 계약금에서 수금한 금액을 제외하고 341억3773만원이다.

▲AJ렌터카는 김현석 사외이사를 재선임한다고 공시했다. 임기 만료일은 2018년 3월 26일이다.

▲현대에이치씨엔은 강대관 대표이사의 임기만료로 유정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신영증권은 1억4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성과보상 이연지급 대상자에 대한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서다.

▲우진은 에쓰브이씨가 주요종속회사에서 탈퇴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에쓰브이씨의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자산총액의 5% 이하로 감소했기 때문이다.

▲ 흥국화재는 지난달 영업이익이 145억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07억3500만원으로 10.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2억800만원으로 130.9%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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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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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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