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한국먼디파마는 일반의약품 여성세정제 ‘지노베타딘® 질세정액’ 360ml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대용량을 선보이면서 기존 제품 30ml, 180ml 용량과 함께 총 3가지 제품 라인을 구성하게 됐다.
저용량 30ml는 휴대가 매우 간편한 제품으로 여행이나 출장 시 1~2회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중간 용량인 180ml는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이 욕실에 비치해 놓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노베타딘 제품군은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