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7일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올해부터 강한 수주 모멘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 연구원은 "올해 1분기는 투자 공백기로 실적이 둔화되겠지만 반도체 및 TFT-LCD향 주요 고객사의 투자가 시작되는 2분기부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고객사인 중국 8세대라인의 CAPA를 확대하는 동시에 OLED부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이 연구원은 내다봤다. 메모리 반도체 부문 CAPA 확대도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올해 반도체 및 TFT-LCD산업 호조에 의한 투자 확대 등에 주목해 현 주가에서는 적극적으로 매수할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75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