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지주연이 궁지에 처할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26일 오후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89회에는 마침내 도원(한채아)과 지건(성혁) 일행이 양신을 탈출 시키는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양신은 말수(김해숙)에게 용서를 빌고, 양신을 매수해 말수를 위기에 몰아넣었던 혜리(지주연)는 역으로 궁지에 몰리게 된다.
한편, 지건은 도원에게 제일(이영하)과 말수와의 관계를 듣게 되고, 혹시 혜리의 친모가 말수가 아닐까 하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89회는 26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