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서경배 회장의 누나들인 서송숙, 서은숙, 서혜숙씨가 보통주를 각각 70, 80, 260주씩 장내매도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도 후 서혜숙,서은숙,서송씨의 지분비율은 각각 0.84%(5만7715주), 0.74%(5만1369주), 0.23%(1만5550주)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뉴스핌=이승환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서경배 회장의 누나들인 서송숙, 서은숙, 서혜숙씨가 보통주를 각각 70, 80, 260주씩 장내매도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도 후 서혜숙,서은숙,서송씨의 지분비율은 각각 0.84%(5만7715주), 0.74%(5만1369주), 0.23%(1만555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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