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되는 MBC '불굴의 차여사' 52회에서는 오광록(오달수 역)과 윤다훈(달구 역)이 이윤미(달자 역)를 이혼시키기로 한다.
이날 '불굴의 차여사' 방송에서 안하영(김빈우)는 "아가 아프지마. 엄마가 더 아프잖아"라며 아이의 존재에 대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반면 현숙(김동주)는 미란(김보연)을 찾아가 "내일 저녁때 아줌마 보내줄게. 윤희 설거지 시키지마"라고 말한다.
이에 빈정이 상한 미란은 윤희(하연주)에게 "저녁 설거지 딸랑 하는게 그렇게 억울했니? 앞으로 설거지도 하지마"라며 강하게 말한다.
특히 지석(박윤재)는 옥분(정영숙)에게 "하영이한테 얘기 다 들었습니다. 왜 그러셨나구요 7년전에"라고 말하며 하영을 왜 떠나게 만들었는지 묻는다.
지석은 옥분과 하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옥분의 차가운 태동 실망하며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불굴의 차여사'는 23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