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 성시경과 UFC 선수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짝꿍과 함께 사물함을 열어 '배당금을 불려라'는 게임이 진행됐다. 2년 만에 야외버라이어티에 출격한 성시경은 경기 초반 잘 적응하지 못했다.
이 게임은 짝꿍인 두 사람의 열쇠가 사물함을 열 수 있는 게임이었고 송지효는 게임에 미숙한 성시경에게 따라 붙어 도와주겠다고 했다. 희한하게도 두 사람의 열쇠가 딱 맞아 떨어지면서 사물함이 열렸다. 사물함 속에서 미션카드가 등장했고 송지효는 성시경에게 "난 이미 열었다. 성시경씨 해라"라고 넘겼다.
그러나 성시경은 카드를 열 수 있는 기회를 급하게 쓰게 됐고 송지효는 그 덕에 배당금의 2배를 더 얻게되는 기회를 얻었다.
나중에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된 성시경은 허무한 표정을 보였고 송지효는 "이걸 받아도 되나"하며 걱정했지만 2배의 배당금을 얻게돼 기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