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신소율이 딸 티파니의 병환에 절망했다.
20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93회에는 아름(신소율)이 티파니를 입원시켜 검사를 받게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티파니는 기저귀에서 혈흔을 묻히고 크게 울음을 터뜨리는 등 이상징조를 보인 바. 아름은 애써 침착한 얼굴로 의사에게 티파니를 맡겼지만, 의사는 "(티파니가)괜찮아지기는 당장은 힘들 것 같다"는 말로 아름을 절망하게 했다.
의사의 진단을 들은 아름은 힘들어하며 성운(김흥수)의 품으로 무너져내렸다. 신소율의 절절한 모성애 연기가 주목되는 가운데,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93회는 20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