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HMC투자증권은 20일 KH바텍이 Metal 중심의 스마트폰 시장의 수혜주라고 전망했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Metal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차별화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동 분야 세계 1위 기술을 가진 KH바텍이 받는 수혜는 향후 지속될 것”이라며 “또 삼성전자보다 50% 이상 물량이 큰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Metal을 탑재하고 있는 것이 호재”라고 말했다.
노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기대비 각각 7.1%, 15% 증가한 2639억원과 203억원으로 예상했다. KH바텍은 국내 Metal case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무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증가를 반영해 5만3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