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지주연이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자신을 추궁하는 성혁에게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85회에는 혜리(지주연)을 추궁하는 지건(성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지건은 혜리에게 "어떻게 인간 이하의 섬뜩한 짓을 꾸미고 반성의 기미도 없느냐"며 그의 검은 속내를 비난했다.
하지만 혜리는 "내가 뭘 반성해야 하느냐"고 도리어 뻔뻔하게 나왔다. 그는 "난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다. 주제 넘는 짓을 한 대가를 받아야 하는 건 그들"이라고 외쳤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85회는 20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