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타이어금형 제조업체 세화아이엠씨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한국거래소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거래소 홍보관에서 세화아이엠씨의 코스피시장 신규상장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열 대표이사와 최경수 거래소 이사장, 김동철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정구용 상장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세화아이엠씨 시초가는 공모가 1만6300원보다 11% 오른 1만8100원으로 형성됐다. 이날 세화아이엠씨는 장중 한 때 1만8500원까지 상승했지만 시초가대비 8.84% 내린 1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