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 오는 20일 신제품 강정버거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강정버거(단품 3700원/세트 5700원)는 치킨 가슴살과 매콤한 강정소스를 활용해 ‘닭강정’의 풍미를 햄버거로 재현한 제품으로 신선한 양상추와 마요네즈, 치즈의 고소함을 더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한국형 햄버거다.
롯데리아는 이번 신제품 ‘강정버거’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정식 판매 전 롯데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된 모든 고객에게 20일부터 23일까지 사용이 가능한 ‘강정버거 1+1’ 쿠폰을 운영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되는 ‘강정버거’는 남녀노소, 세대 구분 없이 모두가 선호하는 간식인 닭강정을 활용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한국형 컨셉의 제품”이라며 “고객들이 신제품 ‘강정버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