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충남의 최연소 바리스타 김건우(13) 군이 등장한다.
김건우는 만 10세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수준급 솜씨와 열정으로 성인도 해내기 어려운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다.
정작 본인은 커피를 입에도 못 대지만 커피머신을 이용한 커피와 드립커피, 잔 속의 아름다움을 담는 라떼아트까지 척척 해낸다.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열리는 건우만의 작은 카페는 학교에서도 이어진다. 쉬는 시간에 선생님들에게 직접 만든 커피를 대접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는 개성만점 우유로 만든 '라떼 아트'를 선사한다.
13세 최연소 바리스타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는 19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