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3대가 함께 사는 고택의 화려한 변신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19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567회에서는 일곱 대식구의 취향을 담은 맞춤형 주택이 공개된다.
'좋은 아침' 예고에 따르면 지하, 1층과 2층을 다 합쳐 50평 정도 되는 고택을 허물고 3대를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로 탄생한다. 층별로 계단을 통해 소통하면서 서로의 생활을 존중해줄 수 있는 러브하우스로 변신했다.
특히 지하에는 비밀 주방도 마련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공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활용이 될지는 19일 아침 9시10분 방송하는 SBS '좋은아침' 456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