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라운지바 6-1(Six-One)을 선보이며 호텔 전관오픈을 기념하여 특별한 가격의 웨딩 프로모션 2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2015년 5월부터 9월까지 잔여타임 이벤트로 금요일/일요일 저녁웨딩의 경우 식대 인당 3만9600원(VAT 포함), 음주류 무제한, 홀대관료 무료, 꽃장식 최대 200만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이후 리버사이드 호텔 돌잔치 진행 시 돌상패키지와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객실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토요일 예식의 경우 식대 4만6000원(VAT 포함) ), 음주류 무제한, 홀대관료 무료, 꽃장식 최대 100만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적용하며 중식당 ‘따뚱’ 6인 상견례 이용권을 추가 증정한다.
이번 웨딩 프로모션은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동시예식 홀인 콘서트홀, 그랜드볼룸 두개의 홀과 뷔페식 분리예식홀인 노벨라 홀 모두 적용이 가능하여 예비 부부들의 선호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호텔 관계자는 “호텔 내부 업장의 리노베이션까지 마치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고객님을 맞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