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 연출 홍창욱) 66회에서는 아들의 약혼 소식에 분노하는 홍여사(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홍여사는 태자(고주원)와 장미(이영아)의 약혼 기사를 확인하고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결국, 홍여사는 그 길로 장미에게 찾아가 모진 말을 퍼붓는다.
이 소식을 들은 황 회장(전국환)은 태자와 함께 집으로 들어가서 태자와 홍여사에게 서로 한발씩 양보하기를 권한다.
한편 최교수(김청)는 상황이 이렇게 되자 딸 민주(윤주희)에게 태자를 포기하고 선을 보라고 말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