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8일 오후 17시 3분 출고된 '신한지주, 3000억원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의 기사를 '신한은행, 3000억원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으로 정정합니다. 기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이승환 기자] 신한지주는 자회사인 신한은행이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공모로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청약·납입일은 오는 4월17일이며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5년 4월17일이다.
대표주관사는 메리츠종금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