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투명인간' 강남(28·본명 나메카와 야스오)과 육성재(20)가 영화 '아저씨'를 패러디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은 폐차장을 찾아가 직장인들과 함께 땀을 흘린다. 이 가운데 강남과 육성재가 영화 '아저씨'를 패러디, 흑백 버전으로 선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과 육성재는 마치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하는 리얼한 액션과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를 드러내 기대감을 높인다.
실제 현장에서는 두 사람을 지켜보던 훈남 폐차장 직원마저 패러디에 동참해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 두 사람은 액션배우에 빙의된 듯한 혼신의 열연으로 현장을 장악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남과 육성재의 '아저씨' 패러디는 18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