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대표 정영훈)는 등판까지 숨 쉬는 배낭 ‘HK 3500’, ‘HK 250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2의 ‘HK 3500’, ‘HK 2500’ 은 등판에 ‘브리드 360(Breathe 360)’ 시스템을 적용해 배낭 착용시 등에서 발생하는 뜨거운 열과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외부의 시원한 공기가 내부로 순환 될 수 있게 제작했다.
또 윈드 터널을 배낭 전면에도 배치해 360도 열기를 배출하고 상쾌한 공기 순환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사선으로 된 지퍼 포켓을 적용해 배낭 착용 시에도 수납용품을 넣고 꺼낼 수 있도록 디자인 했으며, 배낭 옆 부분에는 지퍼 잠금 벨트가 있어 소지품 분실 위험을 최소화했다.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C6발수제를 적용했으며, 별도의 배낭 커버가 있어 아웃도어 활동 시 예상치 못한 소나기를 만나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K2 ‘HK 배낭’ 시리즈 는 ‘HK 3500’, ‘HK 2500’ 두 종류를 포함해 수납량에 따라 HK 4000, HK 3300, HK 3000, HK 2800, HK2500, HK2300 총 7종이 있으며, 사용 용도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HK 3500’은 오렌지, 블루 두 가지이며 가격은 16만2000원. ‘HK 2500’은 네이비, 레드, 가격은 12만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