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하는 MBN '엄지의 제왕' 115회에서는 봄철 건강법을 소개한다.
만물이 새롭게 태어나는 봄, 이때 몸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봄에 건강을 지키지 못하면 내 몸은 1년 내내 병을 달고 살 수도 있다.
특히 봄철 수분 관리가 중요하다. 봄에는 내 몸 속 수분이 더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 지속되는 간지럼증이나 기침은 수분이 마르고 있다는 증거라고도 본다.
봄철 건강의 모든 것과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등은 17일 밤 11시 방송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 펼쳐진다.
'엄지의 제왕'은 인생을 살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터득한 일반인 출연자들이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생활 노하우를 선보이며 펼치는 대결 프로그램으로 사미자, 김태현, 서재걸, 박상준, 신동진, 김정은, 윤영미, 하일성 등이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