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중북부 지방은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그 밖의 지방은 아침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져 밤부터는 흐려지겠다.
따뜻한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낮 기온은 평년을 크게 웃돌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23도로 예상된다. 서울 낮 기온은 16도,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23도까ㅣ 오르겠다.
오전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지역에서 '매우나쁨', 제주도를 제외한 그 밖의 지방에서 '나쁨'이 예상된다. 제주도는 '보통'이 전망된다.
오후 들어서는 중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전남해안이 5mm 미만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